믿음을 주는 벽진농협
우리농협은 농민 조합원및 고객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월회당
조선 중종 11년 여희림(?∼1553)이 여씨향약 교육을 위하여 창건. 그후 현종 5년 여희림 선생의 현손 여효회가 현재의 자리로 이전, 우리나라 최초의 여씨향약강의교당인 동시에 1919년 파리만국평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를 써서 송준필, 김창숙, 여상윤 선생 등이 서명하여 독립만세를 부른 본거지이다.
안산영당
이 건물은 원래 선석산 이장경의 묘소 앞에 있었는데 이장하면서 건물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이장경을 주향으로 그의 아들 5형제(백년, 천년, 만년, 억년, 조년) 및 여러 선형을 배향하여 숙종 6년(1680)에 안산서원으로 사액되었다.
경북 성주군 벽진면 수촌리.
경북문화재자료 제382호.
도상욱이 지은 집으로, 학자들의 교류와 후진양성의 장소로 이용되었다.
경북기념물 제49호.
수령 약 372년의 측백나무.